첫번째 보노보나잇 결과를 공유합니다

첫번째 보노보나잇이 잘 끝났습니다. 40여분이 참석해 주셨어요. 다음 행사는 5월 중에 열릴 예정입니다.

1부 소셜벤처 페차쿠차 발표자료(슬라이드+발표육성)

2부 초청 프리젠테이션 발표자료

GSVC Asia Final

Commerce 2.0. Social Web 이 가져온 혁신의 이름

행사 사진들 #1, #2

참가자 트위터 리스트 

Tuesday, March 30, 2010   ()

첫번째 보노보나잇 최종 공지

언제?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저녁 7시 - 9시 40분
어디서? CO-UP : 여럿이 함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81-15 신한빌딩 2층 201호) [약도]

행사 내용

7:00 - 7:10 등록 (참가확정된 분들만 오실 수 있습니다)

7:10 - 8:00 1부: 청년 소셜벤처들의 페차쿠차 

  • 물건은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은 새로운 마음으로 만나게 하는 “터치포굿
  • 20대 데뷔 네트워킹센터 “희망청
  • 재활용 디자인 그룹 “리블랭크
  • 기업의 CSR을 돕는 디자인 회사 “얼쓰
  • 각자의 취향들을 통합하여 가치를 만들어내는 “VLAAH
  • ‘누구나 디자인할 수 있다’가 철학인 크라우드소싱 디자인 쇼핑몰 “두잉

8:00 - 8:20 휴식 (샌드위치와 음료 제공)

  • 샌드위치는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 요리‘에서 운영하는 ‘카페 그래서’에서 준비합니다

8:20 - 9:10 2부: 초청 프리젠테이션 

9:10 - 9:40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Tuesday, March 23, 2010   ()

참가신청을 마감합니다

25명 정원인데 입금자가 이미 26명이 되어 참가신청을 마감합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들은 내일 오후 5시까지 입금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Monday, March 22, 2010   ()

초청 프리젠테이션 안내

이번 행사의 초청 발표자는 모두 3분입니다. 청년 소셜벤처들에게 직접 도움될만한 내용이 뭘까 생각하다가 이 3분을 초청하게 되었습니다.

1. 터치포굿의 박미현님
터치포굿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미현님이 얼마전 인도에서 열렸던 Global Social Venture Competition 아시아결선을 참관한 내용을 발표해 주십니다. GSVC는 10여년 전에 UC버클리에서 시작된 소셜벤처 사업계획 경진대회이며 팀원 중 MBA 재학생이 꼭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번 아시아결선을 통과한 팀들이 세계대회 최종결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다른 나라의 청년 소셜벤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TEDxMyeongdong의 최웅식님
TEDxMyeongdong은 TED의 지역 행사인 TEDx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곳입니다. 또한 최웅식님은 TEDxMyeongdong 운영자 자격으로 지난 2월의 TED2010에 다녀오시기도 했습니다. TED2010과 TEDx 사례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지 노하우를 전수받기를 기대합니다.

3. 플라이팬의 정지웅님
‘누구나 스타가 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소셜 웹 기업 플라이팬의 대표를 맡고 계신 정지웅님이 Social Web을 통한 혁신이 사회에 어떤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되짚어보고, 그 사례로 Social Web기반의 Commerce 혁신 사례들을 리뷰해 주실 예정입니다.

Wednesday, March 17, 2010 — 2 notes   ()

페차쿠차란?

페차쿠차(PechaKucha)는 20장의 슬라이드를 각 20초씩 자동으로 재생하는 프리젠테이션 방법입니다. 각 슬라이드는 하나의 이미지로 이루어지는 것을 권장하며, 애니메이션 삽입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20장x20초이기 때문에 하나의 프리젠테이션이 400초, 즉 6분 40초로 이루어집니다.
보노보나잇은 공식 페차쿠차 이벤트는 아니며, 페차쿠차 형식을 활용하는 것뿐입니다.
공식 페차쿠차 이벤트의 다양한 프리젠테이션들은 PechaKucha Presentations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ednesday, March 17, 2010 — 1 note   ()